엔트리 Serang

노팅엄대 연구 – 담배 피우면 피부암 위험 높아진다

담배 피우면 피부암 위험 높아진다 영국 노팅엄 대학 담배규제연구소의 조 레오나르디베(Jo Leonardi-Bee) 박사는 흡연이 가장 흔한 피부암 중 하나인 편평세포암을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레오나르디베 박사는 11개국에서 중년이상 연령층을 대상으로 실시된 총25편의 연구논문을 종합분석한 결과 담배를 피우면 피부 편평세포암 위험이 평균 52%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피부과학 기록(Archives of Dermatology)’ 온라인판(5월18일자)에 실렸다. […]

서울대 연구 – 간접흡연, 어린이 주의력·학습에 부정적

간접흡연, 어린이 주의력·학습에 부정적 간접흡연이 어린이의 주의집중과 학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어린이병원 소아정신과 조수철·김붕년·김재원 교수와 서울의대 예방의학교실 홍윤철 교수팀의 조사에 따르면 간접흡연의 영향을 나타내는 소변 내 코티닌 농도가 높을수록 주의력결핍·과잉행동·충동성 등의 증상이 심해지고 철자법·수학계산 등의 학습능력이 저하됐다. 조사는 지난 2008~2009년 서울 등 5개 지역 초등학교 3-4학년생 1천89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연구책임자인 조수철 교수는 “간접 […]

텔아비브대 연구 – 담배 줄이기만 해도 건강에 도움

담배 줄이기만 해도 건강에 도움 담배를 끊을 수 없을 경우 줄이기만 해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텔아비브대 의과대학 연구팀은 남성 4천633명(평균연령 51세)을 대상으로 최장 40년에 걸쳐 실시한 추적조사 결과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연구팀은 조사를 시작한 1963년과 2년 후인 1965년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흡연량에 따라 하루 1-10개비, 11-20개비, 21개비 이상 등 3카테고리로 분류하고 […]

킹스칼리지런던 연구 – 담배 피우면 뇌가 부식된다

담배 피우면 뇌가 부식된다…영국 연구팀 확인 고혈압ㆍ비만보다 뇌에 더욱 큰 손상 흡연은 배우고 기억하고 추론하는 능력에 손상을 입힌다. 한마디로 뇌를 부식시킨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의 연구팀이 ‘나이와 노화(Age and Ageing)’저널에 최근 발표한 논문의 내용이다. 이에 따르면 흡연은 고혈압이나 비만보다도 뇌에 더욱 큰 손상을 입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뇌의 상태가 심근경색이나 뇌졸중과 관계가 있는지를 조사하는 도중에 […]

스위스 생 갈렌 병원 연구 – 여자 흡연자, 폐암 가능성 남자보다 높아

여자 흡연자, 폐암 가능성 남자보다 높아 여자가 담배를 피우면 남자보다 폐암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지난 주 스위스에서 열린 ‘유럽 흉부 암 학술대회(European Multidisciplinary Conference in Thoracic Oncology)’에서 발표됐다. 스위스 생 갈렌 병원의 마틴 프뤼 박사 팀이 2000~2005년 폐암 환자 683명을 대상으로 폐암의 남녀 차이를 비교한 것. 연구 결과 여자는 평균적으로 남자보다 흡연 […]

메릴랜드대 연구 – 흡연자, 장기 기증하면 안된다.

흡연자가 장기를 기증하면 안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의 심장을 이식한 수술은 성공할 가능성이 뚝 떨어진다는 쥐 실험결과가 나온 것. 이 실험에 따르면 심장을 이식받는 사람이 흡연할 경우에도 장기이식의 성공률은 현저히 낮을 것으로 추정됐다. 미국 메릴랜드대 맨딥 메라 교수팀은 쥐 한 그룹을 습관적으로 가볍게 담배를 피우는 사람의 흡연량과 비슷한 강도로 담배연기에 노출시키고 담배연기에 노출되지 […]

하버드대 연구 – 담배 피고 귀가해도 자녀에게 독성 전달

담배 피고 귀가해도 자녀에게 독성 전달 집 밖에서나, 자녀가 집에 없을 때 담배를 피워도 미세한 담뱃진이 제3자에게 전달돼 자녀가 담배의 독성에 노출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부속 매사추세츠종합병원 어린이병원의 조나단 위니코프 박사팀은 2005년 성인 15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습관과 간접 흡연에 대한 인식 등을 조사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소아과학(Pediatrics)’ 저널 1월호에 발표했다. […]

템플대 연구 – 조금이라도 담배를 피우는 남성은 발기부전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조금이라도 담배를 피우는 남성은 발기부전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템플대 의대 잭 마이들로 박사팀이 16~59세 호주 남성 8000명을 조사한 결과 하루에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는 남성은 발기부전 발병률이 39% 높아졌고, 한 갑 이하 흡연자도 24% 증가했다고 금연 전문지 《담배통제(Tobacco Control)》최근호에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남성의 음경은 혈관이 확장상태일 때 발기하는데, 담배에 포함된 […]

고베대 연구 – 흡연자의 류마티스 관절염 2 배, 노후 삶의 질 저하

흡연자의 류마티스 관절염 2 배 지속적으로 담배를 피우면 류마티스 관절염 에 시달릴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성 흡연자는 류마티스 위험이 비흡연자에 비해 전반적으로 2배였으며 현재 담배를 끊었더라도 ?과거에 장기간 피웠다면 위험은 비슷했다. 여성도 흡연하면 류마티스 위험이 높아졌으나 남성보다는 덜 했다. 과거에 피웠거나 현재 담배를 피우는 여성은 류마티스 인자(RF, rheumatoid factor) 양성 반응에 상관없이 […]

하버드대 연구 – 금연 도미노 파급 현상!

친한 사람이나 가까운 사람이 금연을 하면 파급효과가 일어나 주변 사람들도 금연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니콜라스 크리스타키스 박사와 캘리포니아대 제임스 파울러 박사는 ?‘프레이밍햄 심장연구(Framingham Heart Study)’에 참여하고 있는 21~70세 남녀 1만 2067명을 대상으로 1971년부터 30년간 흡연과 관련된 자료를 분석해 보니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The New England Journal o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