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시티대 연구 – 애인 담배연기 맡으면 우울증 위험하다
애인 담배연기 맡으면 우울증 위험하다 담배 연기를 간접적으로 맡기만 하는 간접흡연자도 흡연자처럼 폐암 심장병 천식 위험이 높을 뿐 아니라 우울증 등 정신질환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마크 해머 교수팀은 정신질환 이력이 없는 비흡연자 5,560명, 흡연자 2,560명의 건강기록을 6년 동안 추적 조사했다. 그리고 담배연기에 얼마나 노출됐는지 알아보기 위해 연구 참여자 전체의 침 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