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Serang

유니버시티대 연구 – 애인 담배연기 맡으면 우울증 위험하다

애인 담배연기 맡으면 우울증 위험하다 담배 연기를 간접적으로 맡기만 하는 간접흡연자도 흡연자처럼 폐암 심장병 천식 위험이 높을 뿐 아니라 우울증 등 정신질환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마크 해머 교수팀은 정신질환 이력이 없는 비흡연자 5,560명, 흡연자 2,560명의 건강기록을 6년 동안 추적 조사했다. 그리고 담배연기에 얼마나 노출됐는지 알아보기 위해 연구 참여자 전체의 침 속 […]

이화대 연구 – 아빠가 담배 피우면 아들 생식력 떨어져

아빠가 담배 피우면 아들 생식력 떨어져 담배를 많이 피우고, 탄 음식을 많이 먹은 남성은 자신의 생식력뿐 아니라 아들의 생식력에까지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이화의학전문대학원 분자의과학교실 조인호 박사 팀은 쥐 실험을 통해 이런 사실을 밝혔다고 지난 11일 이 학교에서 열린 ‘태아 기원성 질병’ 심포지엄에서 발표했다. 벤조피렌은 다환방향족 탄화수소류(Polycyclic Aromatic Hydrocarbon, PAHs)의 […]

프랑스 국립건강의학연구소 – 중년 나이 금연해도 안 늦다

“중년 나이 금연해도 안 늦다” 중년에라도 금연을 한 사람은 기억력 감퇴가 지연되고 술을 덜 먹는 등 건강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많이 한다는 연구결과가??미국 의학 전문지 ‘내과학회지(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에 발표됐다. 프랑스 국립건강의학연구소의 세브린 사비아 박사팀은 영국 공무원의 건강을 조사했던 ‘화이트홀 II’에 참여한 런던 거주 35~55세 1만 308명의 흡연 실태를 1985~8년, 1997~9년 두 번에 걸쳐 […]

미국 산부인과학회 – 여성 흡연자 수명 14.5 년 짧아

여성 흡연자 수명 14.5 년 짧아 미국 산부인과학회가 최근 여성 흡연 관련 통계를 발표해, 여성 흡연자들의 금연을 촉구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흡연 여성의 수명은 피우지 않는 여성에 비해 평균 14.5년이나 짧다. 미국의 18세 이상 여성의 흡연율은 20%에 이른다. 미국 산부인과학회 샤론 펠란 박사는 “담배가 여성에게 미치는 영향은 많이 연구돼 왔고 담배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

캘리포니아 주립대 연구 – 간접흡연이 심장을 상하게 한다.

간접흡연이 심장을 상하게 한다. 술집이나 식당에서 간접흡연에 노출되기만 해도 심장혈관질환 위험이 뚜렷이 높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간접흡연이 손상된 혈관을 복구하는 인체의 자연 복구 메커니즘을 방해한다는 연구결과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소재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UCSF) 흡연조절연구교육센터 스탠턴 글란츠 교수는 10명의 비흡연자를 대상으로 간접흡연이 혈관 손상에 끼치는 영향을 조사해 이 같은 결과를 밝혀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들을 30분 간 간접흡연에 노출시켰다. 참가자들은 […]

노르웨이 공중보건학회 – 흡연-불안장애 연관성 깊다

흡연-불안장애 연관성 깊다 정신적으로 불안한 사람일수록 담배를 피울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공중보건학회, 노르웨이 호르달란주 베르겐대, 영국 런던 킹스칼리지 공동연구팀이 노르웨이 북부 트로엔델라그 건강연구소(HUNT·Health Studies in North-Troendelag)에 등록된 20~89세의 사람 중 흡연경험이 있는 6만여 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불안장애와 흡연이 깊은 연관성이 있었다고 ‘유럽 정신의학지(European Psychiatry)’ 최신호에 발표했다. 연구 대상자의 29%는 매일 […]

하버드대 연구 – 흡연여성, 일찍 사망할 확률 3 배

“흡연여성, 일찍 사망할 확률 3배” 담배 피우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여성 흡연과 금연의 영향에 대해 집중적인 연구를 한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 유행병학과의 스테이시 켄필드 박사팀은 1980~2004년 ‘간호사건강연구(Nurses’ Health Study)’에 참여한 여성 10만 4519명의 자료를 바탕으로 조사한 결과, 흡연 여성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전체 사망률이 3배나 높으나 금연을 하면 관련 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을 […]

낭트대 연구 – 흡연 여성의 태아, 비흡연 여성의 태아보다 성장 늦어

흡연 여성의 태아, 비흡연 여성의 태아보다 성장 늦어 프랑스 낭트 대학교의 시험관아기(IVF) 클리닉이 클리닉에서 시술한 수정란을 시간대별로 촬영한 사진을 판독한 결과 담배를 피우는 여성의 태아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여성의 태아에 비해 성장 속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유럽 인간생식 및 태생학협회 회의에서 보고했다. 클리닉은 868개의 수정란을 수정에서부터 임산부의 자궁에 착상할 때까지 클리닉이 시술한 수정란을 시간대별로 촬영해 단계별로 […]

카롤린스카 의과대 연구 – 임신초기 흡연 여성 자녀, 천식 위험

임신초기 흡연이 출산한 자녀의 천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임신 첫 3개월에 담배를 피운 여성이 출산한 아이는 학령전에 천식이나 천명(喘鳴)이 나타날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는 연구결과가?미국의 의학전문지 ‘호흡기ㆍ중환자의학 저널(Journal of Respiratory and Critical Care Medicine)’에 발표되었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과대학의 아사 노이만(Asa Neuman) 박사는 임신 중에만 흡연에 노출된 735명을 포함한 아동 2만1천600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임신 첫 […]

보건복지가족부 – 흡연자 84 %가 잇몸에 병

흡연자 84 %가 잇몸에 병 잇몸뼈가 파괴될 정도로 심한 잇몸병이 있는 사람의 비율이 흡연자는 12.7%, 비흡연자는 6.4%로 흡연자가 2배나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흡연자의 잇몸병 유병률이 84%로 비흡연자보다 15% 포인트 높다고 밝혔다. 잇몸병 유병률이란 치석제거 이상의 잇몸병(치주질환) 치료가 필요한 사람의 비율을 의미한다. 흡연자의 잇몸병 상태를 분석한 결과 건강한 잇몸을 가진 흡연자는 11.6%였으나 비흡연자는 17.8%였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