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Serang

하버드대 연구 – 금연에 최면요법 가장 효과적

금연에 최면요법 가장 효과적 입원해 있는 흡연자를 금연하게 하는 데에는 최면요법이 그 어느 방법보다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American College of Chest Physician의 제 73차 국제 학술대회(Chest 2007)에서 발표되었다. 연구자는 미국 하버드 대학 부속병원인 Massachusettes General Hospital 의 Faysal Hasan 박사 팀으로 병원에 심폐질환으로 입원하고 금연을 희망한 67명을 여러 그룹으로 나누어 담배를 딱 끊는 방법(Cold Turkey), 금연보조제(니코틴 […]

듀크대 연구 – 습관 담당 뇌 영역이 금연 의지 꺾어! 금연 ‘작심삼일’ 이유 밝혀졌다.

미국 연구진 “습관 담당 뇌 영역이 금연 의지 꺾어” 금연 ‘작심삼일’ 이유 밝혀졌다 담배를 끊겠다는 결심이 작심삼일에 그치는 이유가 밝혀졌다. 인터넷 과학신문 ‘사이언스 데일리(Science Daily)’는 7일 국제학술지 ‘정신약리학(Psychopharmacology)’ 최근호에 실린 미국 듀크대 정신과 교수 조세프 맥클레논 교수진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금연을 결심한 사람이 담배 피우는 사진만 봐도 또 다시 흡연 욕구는 느끼는 것은 뇌에 기록된 습관 […]

서울대 연구 – 암 진단 환자 4명 가운데 1명 금연 실패

암 진단 환자 4명 가운데 1명 금연 실패 담배를 피우면서 암을 진단받은 환자 4명 가운데 1명은 ?여전히 담배를 끊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대병원과 국립암센터의 공동연구팀이 전국 10개 병원에서 치료받는 ?암 환자 천 956명을 조사한 결과, 담배를 피우는 490여 명 가운데 ?암을 진단받고도 담배를 계속 피우는 환자가 ?27%인 13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암을 진단받고도 금연 하지 못하는 […]

텔아비브대 연구 – 금연실패, 니코틴 탓 아니라 실제로는 마음 때문

금연실패, 니코틴 탓 아니라 마음 때문 금연에 실패하는 사람들은 니코틴 중독 때문이라고 여기지만 실제로는 담배를 피워도 된다는 마음이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스라엘 텔아비브대학교 연구팀은 EI AI 항공사 승무원 중 흡연자 53명의 흡연 욕구를 조사했다. 흡연 욕구는 각각 단거리 비행(3~6시간)과 장거리 비행(8~13시간)으로 구분해 비교했다. 그 결과 단거리 비행에서 승무원들이 흡연 욕구를 가장 많이 […]

아이다호대 연구 – 담배·술 독성, 대물림 된다

담배·술 독성, 대물림 된다 담배와 술, 각종 약품 등의 독성 물질이 정자 생산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대를 이어 유전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아이다호대 연구팀은 최근 쥐 실험 결과 인체 유해 물질이 주기적으로 체내에 유입될 경우 후손의 정자 생산에도 악영향이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방송 BBC 인터넷판에 19일 밝혔다. 쥐에 호르몬을 교란하는 살충제 […]